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학교' 장수원이 박신양에게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21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배우학교' 12회에는 7명의 제자들의 마지막 수업이 그려졌다.
마지막 수업에서는 두 명씩 팀을 이뤄 이야기를 만들고 연기를 했다. 박두식과 유산 상속을 소재로 연기를 펼친 장수원은 다소 아쉬운 연기에 박신양의 질책을 들었다.
박신양은 "누가 그런 거 하려고 했냐. 오늘 마지막이야. 마지막까지 똑같은 얘기를 해야겠니"라며 "여기 왜 왔니"라고 거세게 물었다.
이에 장수원은 "촬영하러 왔다"라며, 그동안 박신양의 노력에 상처를 받는 말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