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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뮤직뱅크' 예성이 11년만에 솔로로 팬들을 찾아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833회에는 첫 미니앨범 'Here I Am'(히어 아이 엠)으로 11년 만에 첫 솔로로 데뷔한 슈퍼주니어 예성의 무대가 그려졌다.
'문 열어봐'는 그리움에 헤어진 연인의 집 앞으로 찾아간 한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이날 예성은 푸른 수트를 입고 등장, 이별한 남자의 간절한 마음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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