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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한고은이 바비 인형급 몸매와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으로 MC와 셰프들을 사로잡았다.
최근 진행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현장에서 한고은은 후배 모델이자 배우 이성경과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에 "많은 걱정을 했다"며, "아무래도 나이 차이가"라며 수줍게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의 솔직한 입담은 냉장고 공개에서도 빛을 발했다. 그녀는 냉장고에 가득한 맥주가 전부 본인의 것이라고 밝히며 "시집갔으니까 다 얘기 할래요"라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한고은은 10여년 전 안정환과 웨딩화보를 찍은 적이 있다는 인연을 전하며, 안정환의 의외의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는 후문이다.
MC 김성주 안정환과 셰프들을 사로잡은 한고은의 털털한 입담은 2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한고은. 사진 = JTBC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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