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나홍진 감독의 세 번째 작품 '곡성'(제작 사이드미러 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이 오는 27일 오후 9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7일 오후 9시에는 나홍진 감독을 포함해 곽도원, 천우희가 함께하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로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인 이번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는 그 어떤 현장보다 치열했던 '곡성'의 생생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곡성' 180일간의 이야기' 영상을 통해 산과 절벽을 넘나들며 고군분투했던 배우들의 리얼한 경험담을 전하는 것은 물론 오직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만 볼 수 있는 영화 속 강렬한 캐릭터들의 하이라이트 영상 또한 독점 공개돼 생중계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곡성'은 내달 12일 개봉 예정이다.
['곡성' 스틸.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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