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트랙스 제이가 26일 오후 서울 혜화동 동양예술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프레스콜에서 공연하고 있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동생들 뒷바라지만 해온 큰형 동욱과 그런 형이 못마땅해 가출했다가 7년 만에 돌아온 막내 동생 동현, 이들의 갈등 사이에 엉뚱하게 끼어든 웨딩 이벤트업체 직원 미리의 이야기를 담는다.
안재모, 전병욱, 이동준, 박유덕, 김견우(제이), 원성준, 은경균, 김려원, 이경진, 홍민아 등이 출연하는 '사랑은 비를 타고'는 오는 15일부터 7월10일까지 서울 혜화동 동양예술극장 2관에서 공연된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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