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시그널 엠 시리즈가 ‘이미연 화장품’이라 불리는 브라이트닝 크림을 론칭한다.
시그널 엠 시리즈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25분 CJ오쇼핑에서 ‘이미연 화장품’인 오투 볼륨 브라이트닝 크림을 단독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투 볼륨 브라이트닝 크림은 산소에 주목한 이미연의 뷰티철함을 담은 크림으로, 산소 기포가 살아있는 크림과 피부의 미세전류로 진피층까지 유효성분을 전달한다.
[사진 = 시그널 엠 시리즈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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