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두산 김태형 감독이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SK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한뒤 니퍼트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두산은 선발 더스틴 니퍼트의 호투와 대타 박세혁의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시즌 성적 15승 1무 4패 선두. 반면 SK는 접전 끝에 고개를 떨구며 2연승을 마감했다. 시즌 성적 13승 8패.
2016 프로야구는 4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팀당 144경기, 팀간 16차전씩 총 720경기를 치른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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