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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양(경기도) 허설희 기자] 배우 임슬옹이 ‘미세스캅2’ 촬영 소감을 전했다.
임슬옹은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기자간담회에서 “액션신도 많고 대사도 어려워 열심히 촬영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주위에서 목이 괜찮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대사를 어떻게 외웠는지 궁금해 하신다”고 밝혔다.
이어 “수사극이다보니 액션도 감안하고 열심히 촬영했다“며 ”"처음으로 남자다운 역할을 했다. 배운 것도 많고 얻은 것도 많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16회 정도까지는 수사물이다 보니 많은 사건들이 얽히고설켜 있었다”며 “이제 그 관계들이 다 풀어지면서 결과를 맺게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고 강력 1팀과 이로준(김범)과의 관계들도 많이 기대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는 뉴욕에서 온 슈퍼 미세스캅 고윤정(김성령)이 ‘007 시리즈의 M’을 연상시키는 박종호(김민종), 절대 악역 이로준(김범)과 함께 만드는 대중적 수사활극으로 오는 5월 8일 종영된다.
[임슬옹.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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