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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제 69회 칸 국제 영화제 공식 섹션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 공유, 정유미, 그리고 아역배우 김수안은 칸 국제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와 레드카펫 등 공식 행사에 참석한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한국영화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칸 국제 영화제에 블록버스터로서 이름을 올린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의‘부산행’은 5월 11일부터 22일(현지 시각)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 69회 칸 국제 영화제의 공식 섹션인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됐다.
‘부산행’은 칸 국제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2016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NEW]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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