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두산 외국인타자 닉 에반스가 퓨처스리그 실전에 나섰다.
에반스는 30일 퓨처스리그 이천 LG전서 1번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안타 2개는 중전안타와 우익수 키를 넘기는 3루타였다. 에반스는 이날을 시작으로 퓨처스리그서 타격감각을 조율한다.
어깨가 약간 좋지 않은 우완투수 윤명준도 본격적으로 1군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그는 퓨처스리그 이천 LG전서 1이닝 동안 17개의 공을 던졌다.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직구 최고구속은 142km.
[에반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