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상큼한 슈가걸로 변신했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1일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Good Luck)’의 위크엔드(WEEKEND) 버전 단체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AOA의 새 콘셉트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추가 공개한 것으로, 톡톡 튀는 캔디 컬러 의상을 입고 괌 시내 한복판을 자유롭게 걷는 AOA의 모습이 담겼다.
‘굿 럭’은 데뷔 후 처음으로 해외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했다. 괌 현지의 무더운 날씨와 타이트한 촬영 일정에도 멤버들은 완벽한 팀워크를 과시하며 촬영을 마쳤다.
AOA는 16일 컴백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