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황정음이 쿠론의 뮤즈로 발탁돼, 완판녀의 위엄을 떨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잡화 브랜드 쿠론이 11인 황정음을 새로운 뮤즈로 선정했다고 전하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황정음은 쇼트커트를 하고, 오프숄더 드레스와 뉴스테파니 아미고 숄더백을 매치해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황정음. 사진 = 쿠론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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