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강정호가 우천으로 하루 휴식을 취하게 됐다.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신시내티 레즈와의 2016 메이저리그 맞대결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이 경기는 당초 오전 8시 1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현지의 강한 비로 인해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강정호는 이날 6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할 예정이었다.
강정호는 지난 7일 부상에서 복귀한 후 현재까지 4경기에 나서 타율 0.250(12타수 3안타) 2홈런 5타점 장타율 0.833를 기록 중이다.
[강정호. 사진 = AFPBBNEWS]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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