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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발레복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야노시호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발레 의상으로 갈아입고 브러시와 고무줄을 가지고 왔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머리를 묶은 후 발레 슈즈를 신고..."라는 글과 함께 고개를 숙이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을 공개했고, 다시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했다"라고 적으며 추사랑의 역동적인 춤동작을 포착했다.
한편 추사랑은 지난 3월 20일 방송을 끝으로 3년간 인연을 맺었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해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추사랑. 사진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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