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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노홍철이 유재환이 ‘거짓말을 못하는 아마추어 방송인’이라고 평했다.
11일 오후 V앱으로 ‘KBS 어서옵SHOW 홈쇼핑 생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재능호스트 노홍철이 디자이너 스티브 앤 요니와 함께 방송을 진행했다.
이들의 첫 번째 의뢰인은 유재환. 유재환이 등장하자 노홍철은 “이 분은 거짓말을 못해요. 있는 그대로만 말하는 정말 아마추어 방송인”이라고 말했다.
이런 말을 들은 유재환은 “없는 이야기는 안 하는데 과장만 조금 할 뿐”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어서옵Show’는 운동인,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으로, 매주 금요일 KBS 2TV 오후 9시 35분에 방송된다.
[사진 = V앱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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