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오른손 투수 최영필의 500경기 출전 달성 시상식을 진행했다.
KIA 타이거즈는 11일 광주 KT전을 앞두고 최영필에게 격려금과 기념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KBO도 총재를 대신해 김시진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최영필에게 전달했다.
최영필은 지난달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 중간계투로 등판하며 KBO리그 33번째 개인 통산 5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최영필 시상식.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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