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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이서진이 전효성과 밀착 스킨십 지적을 받자 “운동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11일 오후 V앱으로 방송된 ‘KBS 어서옵SHOW 홈쇼핑 생방송’에서 이서진은 ‘농구선수 서장훈과 함께 하는 시간’을 상품으로 판매했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전효성이 등장했다. 이서진은 “개인적으로 너무 팬”이라고 전효성을 소개한 뒤 걸어오는 모습을 보며 “상큼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서장훈이 허리 근육을 위한 운동을 공개했다. 하반신만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뒤 상체만 들어올려 허리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 전효성이 이 운동법을 직접 체험했다.
하지만 안전을 위해 다른 사람이 하체를 눌러 고정해야 했다. 전효성이 눕자 이서진은 “제가 탈까요?”라며 화색을 드러냈다.
이후 이서진이 전효성의 몸을 고정하는 모습을 본 김종국은 “뭐하는 거예요 지금?”이라며 딴죽을 걸었다. 이에 이서진은 “운동하는 거야.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어서옵Show’는 운동인,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으로, 매주 금요일 KBS 2TV 오후 9시 35분에 방송된다.
[사진 = V앱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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