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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만삭에도 여전한 유연성을 과시했다.
김나영은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구뜨모닝이요. 오늘 하루도 영~~차! 하세요 #36weeks"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나영이 필라테스에 한창인 모습이 담겨 있다. 만삭의 D라인에도 김나영은 다리를 뒤로 뻗으며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4월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35주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김나영.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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