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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말도 안 되는 마을-바벨 250'을 선보인다.
17일 복수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말도 안 되는 마을-바벨 250'(이하 '바벨 250')이 새롭게 선보인다.
'바벨 250'은 한국, 중국, 태국, 프랑스, 브라질 등 7개 나라에서 모인 글로벌 청춘남녀가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콘셉트로, 영어 사용은 불가능하고 각자의 언어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한국 대표로는 배우 이기우를 섭외, 지난 6월 초 남해의 다랭이 마을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한편 '바벨 250'은 오는 7월 초 편성될 예정이다.
[이기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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