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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연장이 논의 중이다.
'아이가 다섯' 측은 17일 마이데일리에 "연장을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확정 되지는 않았다"며 "반응도 좋고 풀어 갈 얘기가 많아 고려 중이다"라고 밝혔다.
당초 50부로 기획된 '아이가 다섯'은 현재 2회 혹은 4회 연장이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장은 출연 배우들의 동의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이다.
안재욱, 소유진의 재혼로맨스를 필두로 심형탁 심이영 성훈 임수향 신혜선 안우연 등이 저마다의 러브 스토리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면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가 다섯' 포스터. 사진 = 에이스토리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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