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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같은 그룹 멤버 민아가 출연하는 드라마와 자신의 드라마 방영 시간이 겹친다고 전했다.
유라가 17일 오후 방송된 V앱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유라는 팬들이 민아가 출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와 시간이 겹친다고 하자 “민아가 안 그래도 ‘언니 겹치겠는데?’라고 그랬다”고 말했다.
유라는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에 대해 “진자 너무 재밌게 촬영했다. 짧은 시간 안에 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과도 빨리 친해졌다. 해외도 갔다 왔다. 태국 푸켓”이라며 “되게 정이 많이 들고 드라마도 열심히 찍었다. 그림이 되게 예쁠 것 같다. 드라마 내용은 영화 길이만큼 짧은데 그래도 짧고 굵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8부작으로 기획된 ‘연극이 끝나고 난 뒤’는 내달 2일 9시 4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V앱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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