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해림(롯데)이 단독선두에 올랐다.
김해림(롯데)은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 6619야드)에서 열린 2016 KLPGA 투어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김해림은 전반 4번홀에서 버디를 잡았으나 7번홀 더블보기로 흔들렸다. 8번홀 버디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10번홀과 15번홀에서 버디를 솎아냈지만, 17번홀과 18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이지현, 김소이가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위, 홍진주, 조정민, 전종선, 배선우, 이민영이 1언더파 143타로 공동 4위, 지한솔, 하민송, 박성현이 이븐파 144타로 공동 9위를 형성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