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샤이니 키가 통통튀는 유니크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키는 지난 20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화보 촬영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유니크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이날 키는 귀여운 헤어스타일에 편안하면서도 유니크한 스카잔과 커팅 진을 매치해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끈 벨트, 클러치와 함께 태슬로퍼를 착용해 개성을 더했다.
키가 착용한 닥터마틴의 태슬로퍼는 스무스 가죽에 왁싱 코팅을 더해 깔끔하고 견고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끌어 올 해 한국에만 단독 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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