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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강기탄(강지환)이 총에 맞았다.
21일 밤 방영된 MBC 50부작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주성우) 26회에선 기탄이 조기량(최종원)으로부터 "내 오른팔이 되어라"는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이때 차우(고윤)가 두 사람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었다. 앞서 옥채령(이엘)은 차우에게 조기량을 배신하겠다는 말을 한 바 있다.
그러나 기탄이 누군가 조기량에게 총을 겨누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챘다. 이 순간 차우가 총을 쐈고, 기탄이 몸을 던져 대신 총에 맞았다. 기탄은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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