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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대한체육회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29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움직이는 체육관 스포츠 버스 및 스포츠체험존(ZONE)을 운영한다.
대한체육회는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하여 많은 시민들이 보다 다채롭고 재미있는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올림픽공원 내 서울올림픽기념관 앞에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움직이는 체육관 스포츠 버스 및 스포츠체험존(ZONE)을 운영한다.
움직이는 체육관 스포츠 버스는 미디어존, 체력측정존, 디지털 전시존 등으로 구성되며 스포츠체험존에서는 미니 야구·골프, 테이블축구, 한궁, 스포츠스태킹, 핸들러, 자이언트스쿠프, 볼러볼 등 다양한 뉴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스포츠 버스 및 체험존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5시부터는 서울올림픽기념관 라이드영상체험관에서 영화 ‘퍼펙트 게임’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은 ‘찾아가는 영화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영상자료원의 협조로 운영된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행사를 8월에도 추가 운영하며 10월부터는 국제스케이트장 할인 입장 행사, 태릉선수촌 견학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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