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지난달 28~29일 양일간 경남 창원에 위치한 고려용접봉 공장(KISWEL), 부산 고려제강 본사(KISWIRE CENTER)를 방문했다. 전자랜드는 선수단이 관계사에 대해 인지하는 기회를 마련 하고자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유도훈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전원은 평소 접하기 힘든 공장 및 본사 시설을 둘러봤으며, 이후 행사장으로 이동해 직원들에게 미리 준비한 캐릭터 용품을 전달했다. 더불어 직원들과 셀프 카메라 사진을 찍으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전자랜드는 1일 부산동아고 체육관에서 부산 kt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이어 오는 2일 오후 3시에는 부산 대연점 매장에서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며, 선착순 2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전자랜드 선수단. 사진 = 전자랜드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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