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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과 서준이 형제 시너지를 발휘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38회는 ‘강하고 담대하게’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휘재는 캠핑을 떠나기 전 쌍둥이에게 마트 심부름을 시켰다. 서언, 서준 형제는 아버지가 심부름을 시킨 물건들을 하나하나 카트에 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서준이 자신의 키보다 턱이 높은 곳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는데 성공했다. 서준은 서언을 불러 “나는 마음만 잘 먹으면 힘이 세”라며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줬다.
하지만 서언은 서준처럼 아이스크림을 꺼내는데 실패했다. 이런 서언의 눈에 띈 것이 유우를 담는 통. 서언은 “이걸로 하면 어떨까?”라고 물었고, 서준이 우유통을 끌고 와 발판을 만들었다. 덕분에 서언도 아이스크림을 꺼낼 수 있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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