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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에릭남의 신곡 '못참겠어'에 에픽하이 타블로(Tablo)와 래퍼 로꼬(Loco)가 지원사격했다.
12일 소속사 CJ E&M 측에 따르면 타블로는 에릭남에게 신곡 '못참겠어'의 가사를 선물했다. 이들은 가까운 형, 동생 사이다. 두 사람은 컴백을 앞두고 아이디어를 나누던 중 에릭남이 작사를 먼저 의뢰, 이를 타블로가 흔쾌히 승낙했다.
또한 로꼬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신곡 '못참겠어'는 로꼬의 센스 있는 랩 가사와 세련된 래핑이 에릭남의 부드러운 보컬과 어우러지며 환상의 '남남'케미를 자랑할 전망이다.
더불어 함께 공개된 앨범 커버에는 에릭남이 미모의 외국인 모델과 입을 맞추기 직전의 순간이 담겨 화제다. '좋아하는 마음을 참지 않고 달려가 고백하는 남자' 에릭남의 모습에 수많은 여심이 흔들리고 있다.
한편, 에릭남의 신곡 '못참겠어'는 15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발매 전날인 14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된다.
[사진 = CJ E&M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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