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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송정호(박해준)은 불륜 중이었나.
14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 연출 박용순) 8회에서 정혜인(김아중)은 매니저 권경훈(배유람)을 만나러 갔다가 삐에로 분장을 한 사람에게 여섯 번째 미션을 받았다. 미션 봉투엔 혜인 남편인 송정호와 한 여자의 사진이 들어있었다. '송정호와 이 여자의 관계는 무엇을까? 송정호가 방송에 직접 출연해 자기 입으로 말하게 하라'는 미션이었다.
이를 보고 혜인은 '방송을 종영시킨 송정호를 타겟으로 하는 걸 보면 방송을 다시 하게 할 방법이 두 사람의 관계 속에 있을 것'이라고 보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진 = '원티드'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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