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서효림이 48시간 지속되는 촬영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노하우를 전했다.
서효림은 지난 14일 방송된 패션앤 ‘팔로우미 7’에서 “이동하거나 촬영 중일때도 물을 마셔 몸속 수분밸런스를 맞추고, 긴 촬영 후에는 차가운 수분팩을 붙여 지친 피부를 진정시킨다”고 피부관리법을 공개했다.
그는 팩의 성분 흡수를 돕는 시너지 앰플을 바르며 촉촉한 피부를 만들 준비에 나섰다. 피부에 자극이 없는 천연소재가 쓰인 시트에 한 병 분량의 에센스가 담긴 애덜린의 킵쿨 마스크 팩을 붙여 촉촉한 피부를 완성했다. 이어 마스크 팩 전용 픽서를 뿌려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했다.
이 장면에서 서효림이 사용한 킵쿨 마스크 팩은 피부가 비칠정도로 얇고, 들뜸 없이 밀착되는 친환경섬유 시트가 감초와 녹차, 생강, 황련, 오미자의 5가지 식물성 성분과 각종 비타민 및 영양성분을 공금해준다.
[서효림. 사진 = 패션앤 ‘팔로우미 7’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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