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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긴 공백기를 거치고 돌아온 배우 클라라가 심경을 밝혔다.
18일 오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열린 트렌디채널 '멋 좀 아는 언니' 제작발표회에서 클라라는 "10년 동안 연기를 했지만 작품이 잘 안 되서 (배우로) 부각이 안 된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클라라는 "좋은 작품 만나서 집중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지면서 "그동안 중국, 미국 등에서 해외 활동을 해왔다. 운동도 열심히 했다. 이날을 위해 좋은 마음가짐으로 활동하고 있었다"며 함께 근황도 알렸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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