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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구라가 '솔로워즈'에서 본격 활약한다.
2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솔로워즈' 2회에서는 MC 김구라가 등장, 생존 미팅 게임의 후반전이 진행된다. 앞서 오윤환PD가 MC 김구라를 두고 "악마의 편집은 없지만 악마는 있다"고 말한 만큼 전면에 나서는 김구라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1회에서 참가자 100명 중 30명만 생존한 상황. 이날 방송에서는 달콤한 미팅이 아닌 살아남기 위한 생존 미팅의 모습이 그려진다. 30명의 남녀 솔로들은 최종 우승 1000만원을 쟁취하기 위해 또 다시 전쟁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 42번 강민석이 계속 성공적 연합작전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모인다. 1회에서 강민석은 첫 눈에 반한 여자 91번 정지혜와의 커플 매칭을 위해 연합작전을 펼치며 강력한 우승 호보였던 62번 기봄을 탈락시킨 바 있다.
한편 강민석을 비롯해 연합작전을 펼쳤던 참가자들이 치열한 생존 미팅 전쟁에서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 수많은 경쟁자들의 견제를 뚫고 우승상금 1000만원을 차지하는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솔로워즈' 2회는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솔로워즈' 김구라.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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