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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JTBC 예능프로그램 '천하장사'가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JTBC 관계자는 26일 마이데일리에 "'천하장사'가 12회를 끝으로 21일 종영된다"고 밝혔다.
이어 "시즌2 제작을 논의 중"이라며 기존 멤버 출연 여부에 대해 "아직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지난 6월 5일 첫방송된 '천하장사'는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관광명소로 알리는 국내 최초 시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강호동, 윤정수, 은지원, 이규한, 써니, 정진운이 출연했다.
['천하장사' 포스터.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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