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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임신 중인 가수 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산부요가 클라스는 없지만 개인수업으로 진행해주시는 쌤 너무 감사해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요가교실을 찾은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3월 미국 하와이에서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가희는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가희. 사진출처 = 가희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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