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정려원이 생동감 넘치는 파리지엥 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쟈댁앤볼테르가 8일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는 정려원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려원은 플라워와 도트 패턴이 멋스러운 블랙 시폰 원피스에 로퍼를 매치해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블랙 페도라와 라운드 프레임 선글라스를 더해 파리지엥 룩을 완성했다.
[정려원. 사진 = 쟈댁앤볼테르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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