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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주성우)가 올림픽 중계로 결방한다.
8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몬스터’ 39회는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핸드볼, 펜싱, 유도 등의 중계 방송으로 결방 예정이다.
이에 따라 ‘몬스터’는 9일 39회를 방송할 예정이지만, 경기 결과에 따라 또 다시 편성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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