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랑콤이 브랜드 소니아 리키엘과의 콜래보레이션해 프렌치 뷰티를 실현할 한정판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랑콤은 11일 소니아 리키엘과 콜래보레이션한 소니아 리키엘 메이크업 컬렉션을 내놨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두 브랜드 모두 프랑스의 감각적이고 자유로운 여성상을 지향하면서 여성에게 진정한 행복을 선사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겨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가을을 상징하는 색상 조합으로 트렌디하면서 시크한 가을 룩을 표현하는 컬렉션이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랑콤의 소니아 리키엘 컬렉션은 소니아 리키엘의 대표적인 패턴 스트라이프와 여성스럽고 귀여운 일러스트 패턴 앙드레 케이스로 출시됐다. 아이섀도 팔레트와 쿠션 콤팩트, 쿠션 블러셔, 립 크레용, 네일로 구성됐다.
[소니아 리키엘 메이크업 컬렉션. 사진 = 랑콤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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