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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기우가 각오를 다졌다.
7일 오후 경남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2016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이기우는 "날씨가 흐린데도 불구하고 환영해서 감사하다. 앞으로 노력하는 성실한 연기자가 될 수 있도록 분발하겠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기우는 "데뷔한지 10년이 넘었는데 경험이 적다 보니까 촬영 현장과 다르게 설렌다. 환영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공개 열애 중인 이기우는 연인 이청아에 대한 질문엔 말을 아꼈다.
한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지난 1년간 지상파 3사와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등 국내 방영 드라마 25개 작품과 40명의 배우·제작자를 대상으로 연기상 등 16개 부문의 수상작을 가린다. 올해의 대상 후보로는 배우 송중기, 김래원, 박신양, 김소연이 선정됐다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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