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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탑독이 특별한 팬사인회를 연다.
최근 첫 번째 정규 앨범 '퍼스트 스트릿(First Street)'으로 컴백한 탑독이 김포공항 롯데몰을 시작으로 매 주말 의미 있는 팬사인회에 돌입하는 것.
탑독은 지난 12일 열린 첫 팬사인회에선 팬들을 대상으로 막대과자를 선물했으며, 사인회 2주차인 지난 20일에는 앨범 수록곡 '선샤인(Sunshine)' 무대를 선보여 팬들을 감격하게 했다. 이번주 예정인 팬사인회에서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탑독의 소속사 측은 "약 1년 만의 컴백인 만큼 탑독을 기다린 수많은 팬들을 한 명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이번 앨범 활동 기간 내내 최대한의 팬사인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탑독은 이번 앨범을 통해 거칠고 악동 같았던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성숙한 메시지를 전했다. 멤버 야노와 낙타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들도 수록해 실력파 그룹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25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떠난 연인을 내리는 비에 빗대어 이별의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 신곡 '비가 와서 그래'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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