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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볼티모어 김현수가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을 방문한다.
12일 '인생술집'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현수 선수가 이번 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하며, 녹화 분은 29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생술집'은 MC들과 게스트가 술로 무장해제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로 김현수는 배우 조진웅, 박성웅, 하지원에 이어 네 번째 출연자다. 메이저리그 진출 뒷이야기를 전할 전망.
김현수는 지난해 12월 티모어 오리올스와 2년 총액 700만 달러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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