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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남성 연예인 3명으로 추정된다며 소위 '몸캠' 영상이 유출됐다는 괴소문이 확산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13일 새벽부터 SNS를 통해 남성 연예인 A, B, C로 추정되는 '몸캠'이라며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영상이 급속도로 유포됐다.
당초 A의 '몸캠'이라며 특정 영상이 지난 주말 유포된 바 있는데, 13일 새벽 SNS상에서 B와 C의 것이라며 또 다른 영상들이 추가로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어 파문이다. 또한 세 사람의 영상 외에 일반인으로 추정되는 영상도 함께 유포되고 있어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A의 소속사는 연락이 닿질 않고 있고, B의 소속사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사실 여부 확인 중"이라며 "본인과 연락 중"이라고 말했다. C 측 관계자는 "확인해보겠다"고 말했다.
특히 실제 영상 속 인물이 A, B, C인지 사실 여부를 떠나 '몸캠' 영상을 유포, 공유하는 행위만으로도 심각한 범죄 행위라는 지적이 네티즌 사이에서도 나오고 있다.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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