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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마스터'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마스터'는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누적관객수 600만 132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17일 만에 이뤄낸 쾌거다. '마스터'는 지난해 12월 개봉작 중 역대 최단 기간인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5일째 300만, 9일째 400만, 12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모두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
'마스터' 측은 600만 돌파를 기념해 감사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마스터' 조의석 감독과 강동원, 김우빈이 각각 '조감독', '김재명', '박장군'이 새겨진 모자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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