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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감동 실화 ‘히든 피겨스’가 흥행 돌풍 속에 폭발적인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히든 피겨스’는 1960년대 미국과 러시아의 우주 개발 경쟁에서 미국의 승리를 이끌었던 NASA 프로젝트의 숨겨진 천재들의 실화를 담은 작품. 미국에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언론은 “분명한 교훈과 만족스러운 감정의 결실이 따르는 훌륭한 스토리”(New York Times), “훌륭한 오락 영화이자, 역사를 들여다보는 창”(TIME Magazine), “특별한 스토리의 자석 같은 끌림”(Entertainment Weekly), “계산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기분 좋은 영화”(St. Louis Post-Dispatch), “눈물과 감동, 기쁨이 한자리에 모였다”(SF Weekly), “관객들에게 선입견을 되돌아 보라고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설득력을 발휘하는 똑똑하고 친절한 영화”(PopMatters),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하고 싶어질 것이다”(롤링 스톤) 등 호평을 쏟아냈다.
‘히든 피겨스’는 라스베이거스비평가협회상 베스트 앙상블상을 비롯해 아프리카-아메리칸비평가협회상에서 베스트 앙상블상, 연기상, 음악상 수상과 함께 올해의 영화 TOP10에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골든 글로브, 미국배우조합상, 시카고비평가협회상, 덴버비평가협회상 등 세계 유수의 각종 시상식에서 뛰어난 작품성을 입증하며, 2017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이고 있다.
상반기 개봉 예정.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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