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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현빈이 근황을 전했다.
소속사 VAST 측은 28일, 영화 '공조' 흥행 성공 이후 현빈의 행보에 대해 알렸다.
이들은 "현빈은 하반기 영화 '꾼'을 통해 또 한번 스크린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현빈 측은 "현재는 오랜만의 휴식시간을 보내며 차기작 검토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현빈의 패션지 에스콰이어 홍콩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빈은 강렬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로 단숨에 시선을 붙잡는다.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에 클래식하면서도 앤티크한 의상이 어우러져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함께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촬영은 '공조'의 홍콩 개봉을 앞두고 진행됐다. '공조'는 현빈의 해외 인지도에 힘 입어 전 세계 42개국으로 수출된 바 있다. 이달 초부터 호주, 뉴질랜드, 대만 개봉에 이어 3월 홍콩 팬들과 만난다. 앞서 선보인 미국 LA와 뉴욕, 시애틀, 시카고 등에서는 연장 상영이 결정되기도 했다.
[사진 = 에스콰이어 홍콩]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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