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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최다빈이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2017 알마티동계유니버시아드 및 삿포로동계아시아경기대회' 대표선수단 환영오찬에 참석하고 있다.
한국 선수단은 동계아시안게임 역사상 가장 많은 16개의 금메달과 종합 메달수 50개를 기록했다. 목표했던 종합 2위를 성취하는 성과를 올리면서 1년 후에 개최될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전망을 환하게 밝혔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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