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최창환 기자] 앨런 샌 미겔이 이대은을 공략, 추격의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앨런 샌 미겔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과의 평가전에 9번타자(포수)로 선발 출전, 홈런을 쏘아 올렸다.
호주가 1-5로 뒤처진 8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앨런 샌 미겔은 이대은을 상대했다. 앨런 샌 미겔은 볼카운트 2-1에서 이대은의 4구를 공략, 좌측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솔로 홈런을 때린 샌 미겔(상), 이대은(하). 사진 = 고척돔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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