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한국과 이스라엘의 WBC 개막전엔 1만 5545명의 관중이 함께 했다.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한국-이스라엘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공식 집계된 관중수는 1만 5545명. 만원 관중을 달성하는데는 실패했다. 고척돔 수용인원은 1만 6800명으로 이에 조금 미치지 못했다.
[WBC대표팀이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1라운드 A조 한국과 이스라엘 경기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 고척돔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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