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MBC 월화드라마 '역적'이 하루만에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을 제쳤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8회는 전국기준 1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일 방송된 17회 시청률 13.8%에 비해 0.1%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역적'은 지난 17일 '귓속말' 전작 '피고인'의 빈자리를 노렸지만 '귓속말'에 1위를 빼앗겼다. 그러나 하루만에 1위 자리에 올랐다.
'귓속말'은 하루만에 2위로 내려 앉았다. 이날 방송된 '귓속말' 2회는 13.4%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27일 방송된 1회 시청률 13.9%에 비해 0.3%P 소폭 하락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10회는 6.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27일 방송된 9회 시청률 6.4%에 비해 0.3%P 하락,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사진 = SBS, KBS, MBC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