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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김혜은이 기상캐스터 시절의 방송사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MBC '라디오스타' 녹화는 '살아있네~ 미친 존재갑(甲)' 특집으로 꾸며져 김혜은을 비롯해 김성균, 조우진, 모델 배정남 등이 출연했다.
녹화에서 김혜은은 날씨와 관련된 취재를 위해 힐을 신고 등산을 했던 일화를 털어놔 귀를 쫑긋 세웠다.
또 "그냥 노래 불렀다"라며 어버이날을 맞아 일기예보 도중 '어머니의 마음'을 불러 시말서까지 썼던 사연도 공개했다.
김혜은은 드라마 '밀회' 촬영 당시 엄청난 몰입으로 김희애를 긴장하게 만든 사연과 함께, 드라마 '김수로' 속 신녀 역할을 위해 크리스천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무속인을 만난 사연까지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26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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