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이후광 기자] 부산 사직구장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시즌 첫 매진에 성공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차전에서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경기 시작 약 50분 전인 오후 1시 8분부로 사직구장 26,600석이 모두 팔렸다. 시즌 첫 번째 매진.
롯데는 이날 좌완 브룩스 레일리를 앞세워, KIA는 좌완 팻 딘을 필두로 어린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
[부산 사직구장.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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